지구에 계속 살고 싶다:
환경(대기 & 토양)위기 해결의 방법은?
환경위기 해결 되야만 지구상 인류생존 가능
상황이 어려우면 고향을 떠날 수도 있음:
일제하 만주 이동, Dam 건설로 수몰된 고향 등짐. 그런데 지구가 인류살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구에서 탈출? 그건 아니지!
산업화에 따른 대량생산과 대량소비
과연 인간을 풍요롭게 하나? 행복하게 하나?
"CN(탄소중립) & LDN(토지황폐화중립)의
조속실현 불기피함"
지구에 계속 살고 싶다:
환경(대기 & 토양)위기 해결의 방법은?
환경위기 해결 되야만 지구상 인류생존 가능
상황이 어려우면 고향을 떠날 수도 있음:
일제하 만주 이동, 댐 건설로 수몰된 고향 등짐. 그런데 지구가 적합하지 않다고 지구에서 탈출? 그건 아니지!
"CN(탄소중립) & LDN(토지황폐화중립)의
조속실현 불기피함"
그런데 현재의 노력만으론 안됨
현재의 Compliance & Voluntary Carbon Market으론 CN & LDN 실현 불가능
탄소배출권 의무시장의 한계: 국제 협약과 선언 & 국가별 규제만으론 불가능 | 탄소상쇄권 자발적 시장의 한계: 탄소감축 사업자에게 실질적 수익(혜택) 거의 없음 |
‘수직적(정부주도의) 탄소배출 감소 중심’과 ‘수평적(민간주도의)탄소흡수 증진 중심’을 연계하는 탄소상쇄권 시장의 활성화 시급 | 사회 제 구성체(기업 및 일반시민 특히 MZ세대 포함)가 자발적 적극 참여하는 생태계 형성 필요 (환경전문가 노력만의 한계) | Compliance & Voluntary Carbon Market 외에 Net Zero를 위해 필요한 타 내용은? 그러한 내용에 제 구성원의 적극참여 위해선? |
사회 제 구성체가 적극 참여하는 생태계 형성에 필요한 조건
Application of Blockchain Technology Ensure carbon integrity: Avoid double counting & Enhance transparency 인류사회 공헌용 블록체인기술 적용은 작금 crypto crisis 해결책의 모범이 됨 | UN-Supported Value Chain Ecosystem in VCM 요소기술 만으로는 시장 & 신뢰형성, 생태계 활성화에 한계 있음 CN & LDN의 성공적 실현에 UN 후원기반 생태계의 신뢰형성 필수 |
GEC의 목표와 차별적 역할
목표 사단법인 GEC(Green Earth Community)는 사회의 제 구성체(국민, 기업, 관)를 결합한 |
과정의 차별화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위하여 계속적으로 새로운 가치창출 방법을 개발/활용하며, 제반 활동을 통해 일반국민, 기업, 관/지자체가 ‘해야하지만 혼자서는 못하는 일(CN & LDN)’을 모두가 손쉽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게 하여 이들의 부담을 덜어주면서, 그러한 참여를 통해 기대 이상의 보상이 모두에게 부여되게끔 한다. | |||
활동에 지구촌 모든 구성원의 자발적이고 쉬운 참여성, 투명성, 보상성을 이루기 위하여 | |||
A: (blockchain 기술에 기반한) Green Earth Social Impact Alliance(GESIA) Platform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GESIA & Chain의 GEC Token(GET)을 발행/운영한다. | B: 요소기술만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두가 쉽게 참여하는 자발적 탄소시장 value chain ecosystem을 형성하고, system의 신뢰형성을 위하여 탈국가 & 탈중앙의 global support system을 형성한다. |
결과의 차별화
GEC는 공동체조직(혹은 가상조직) 으로서, Community와 Alliance룰 중시하는데,
전문역량을 지닌 각 구성체가 공동목적 실현을 위해 끝까지 같이 노력하고,
최종결과가 이룩되면 그 과실을 같이 공유한다.
나아가 이러한 활동으로 GEC가 이룩한 수익 대부분은 사회에 기부한다.
GEC의 구성
사단법인 GEC는 박원우 교수 포함 5인의 이사진으로 구성되어, (자문위원 포함) 도합 40명의 회원(발기인)으로 2022년 10년 설립되었음.
이사진 Board Members | 박원우 |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Chairman) | 권태근 | 주) DI 경영지원 총괄부사장 |
권혁준 | 순천향대 경제금융학과 교수 | 안도일 | GESIA Platform CSO | Founder | |
김광현 | 하이브랩 대표 前 우아한형제들(배민) Co-Founder | |||
자문위원 Advisory Committee | 권병현 | 미래숲 대표 UNCCD Land Ambassador | 최재웅 | 법무법인 성현 대표변호사 |
김세일 | Synaptic Wave CSO | 사장 | 김효근 | 이화여대 경영대학 교수 | |
유병준 |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 양유찬 | KES Holdings 부회장 | |
이종섭 |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 박인태 |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 연구원 前 MBN 기자 | 뉴닉 Editor | |
박남규 |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 홍정표 | 한화저축은행 대표 | |
Ellis Ahn | Columbia 대학 | 모델 | 환경운동가 |
회원 Members | 문휘창 |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 차윤석 | 동아대 경영대학 교수 |
여한구 | 서울대 객원교수 | 前 통상교섭본부장 | 방호진 | 제주대 경영대학 교수 | |
안영균 | 前 삼일회계법인 대표 | 한공회 부회장 | 백광일 | 주) SK HR 담당 팀장 | |
이태영 | KC Green Holdings 회장 | 김미숙 | CSU East Bay 경영학과 교수 | |
배영효 | 前 동양증권 대표 | 김선태 | Johns Hopkins 경영대학 교수 | |
김덕상 | Sartorius Korea 대표 | 정현선 | 서울대 경영연구소 연구원 | |
김성민 | 이앤비이 회장 | 최중락 | 서울대 경영대학 대학원 | |
현덕균 | KEB 하나은행 이사 | 최정선 | 서울대 경영대학 대학원 | |
최윤정 | 한국 블록체인 산업진흥협회 이사 | 성지영 | 전북대 경영대학 교수 | |
자매사 Sister Company | 협력사 Strategic Alliance |
지구에 계속 살고 싶다:
환경(대기 & 토양)위기 해결의 방법은?
환경위기 해결 되야만 지구상 인류생존 가능
상황이 어려우면 고향을 떠날 수도 있음:
일제하 만주 이동, Dam 건설로 수몰된 고향 등짐. 그런데 지구가 인류살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구에서 탈출? 그건 아니지!
산업화에 따른 대량생산과 대량소비
과연 인간을 풍요롭게 하나? 행복하게 하나?
"CN(탄소중립) & LDN(토지황폐화중립)의
조속실현 불기피함"
현재의 노력만으론 안됨
현재의 Compliance & Voluntary Carbon Market으론
CN & LDN 실현 불가능
탄소배출권 의무시장의 한계: 국제 협약과 | 탄소상쇄권 자발적 시장의 한계: 탄소감축 사업자에게 |
‘수직적(정부주도의) 탄소배출 감소 중심’과 |
사회 제 구성체(기업 및 일반시민 특히 MZ세대 포함)가 |
Compliance & Voluntary Carbon Market 외에 |
사회 제 구성체가 적극 참여하는
생태계 형성에 필요한 조건
Application of Blockchain Technology - Ensure carbon integrity: - 인류사회 공헌용 블록체인기술 적용은 작금 crypto crisis |
UN-Supported - 요소기술 만으로는 시장 & 신뢰형성, 생태계 활성화에 한계 있음 - CN & LDN의 성공적 실현에 UN 후원기반 생태계의 신뢰형성 필수
|
GEC의 목표와(차별적) 역할
목표
사단법인 GEC(Green Earth Community: GEC)는
살기 좋은 지구 형성을 위하여 새로운 관점/기술/방법에
기반한(환경 분야의) 고유한 사업모델을 개발한다.
사회의 제 구성체(국민, 기업, 관)를 결합한
Community를 형성하고, 참여자 모두에게 혜택이 가는
Social Impact 사업을 추구하며. 수익창출의 결과물
(예, 법인의 영업이익)은 사회에 환원한다.
과정의 차별화
현재의 Compliance & Voluntary Carbon Market으론 CN & LDN 실현 불가능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위하여 계속적으로 새로운 가치창출 방법을 개발/활용하며, 제반 활동을 통해 일반국민,
기업, 관/지자체가 ‘해야 하지만 혼자서는 못하는 일
(CN & LDN)’을 모두가 손쉽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게 하여
이들의 부담을 덜어주면서, 그러한 참여를 통해 기대 이상의
보상이 모두에게 부여되게끔 한다.
활동에 지구촌 모든 구성체가 자발적이고
쉬운 참여성, 투명성, 보상성을 이루기 위하여
A: (blockchain 기술에 기반한) Green Earth Social Impact Alliance(GESIA) Platform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 B: 요소기술만의 한계를 System의 신뢰형성을 위하여 탈국가 & 탈중앙의 global |
결과의 차별화
GEC는 공동체조직(혹은 가상조직) 으로서,
Community와 Alliance룰 중시하는데, 전문역량을 지닌
각 구성체가 공동목적 실현을 위해 끝까지 같이 노력하고,
최종결과가 이룩되면 그 과실을 같이 공유한다.
나아가 이러한 활동으로 GEC가
이룩한 수익 대부분은 사회에 기부한다.
GEC의 구성
박원우 교수 포함 5인의 이사진으로 구성되어, (자문위원 포함)
도합 40명의 회원(발기인)으로 2022년 10월 설립되었음.
이사진 Board Members
박원우 |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Chairman) |
권혁준 | 순천향대 경제금융학과 교수 |
권태근 | 주)DI 경영지원 총괄부사장 |
안도일 | GESIA Platform CSO/Founder |
김광현 | 하이브랩 대표 / 前 우아한형제들 (배민) 공동창업자 |
자문위원 Advisory Committee
권병현 | 미래숲 대표/UNCCD |
김세일 | Synaptic Wave |
유병준 |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
이종섭 |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
박남규 |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
Ellis Ahn | Columbia 대학/ |
최재웅 | 법무법인 성현 대표변호사 |
김효근 | 이화여대 경영대학 교수 |
양유찬 | KES Holdings 부회장 |
박인태 |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 연구원 前 MBN 기자 / 뉴닉 Editor |
홍정표 | 한화저축은행 대표 |
회원 Members
문휘창 |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
여한구 | 서울대 객원교수 / 前 통상교섭분부장 |
안영균 | 前 삼일회계법인 대표 / 한공회 부회장 |
이태영 | KC Green Holdings 회장 |
배영효 | 前 동양증권 대표 |
김덕상 | Sartorius Korea 대표 |
김성민 | 이앤비이 회장 |
현덕균 | KEB 하나은행 이사 |
최윤정 | 한국 블록체인 산업진흥협회 이사 |
차윤석 | 동아대 경영대학 교수 |
방호진 | 제주대 경영대학 교수 |
백광일 | 주) SK HR 담당 팀장 |
김미숙 | CSU East Bay 경영대학 교수 |
김선태 | Johns Hopkins 경영대학 교수 |
정현선 | 서울대 경영연구소 연구원 |
최중락 | 서울대 경영대학 대학원 |
최정선 | 서울대 경영대학 대학원 |
성지영 | 전북대 경영대학 교수 |
자매사 Sister Company
협력사 Strategic Alliance